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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별거 아니다라..
by 케이 at 10/05 괜찮다고 이야기하면서 .. by marmalade at 10/05 응 저도 아무렇지도 않을.. by 대한 at 10/04 (속닥) 비공개님도 즐.. by 물꿈 at 10/03 오랜만이죠! ㅎㅎ 음.... by 물꿈 at 10/03 와아, 주황빛 물안개라.. by 물꿈 at 10/03 응, 왠지 특별한 날의 .. by 물꿈 at 10/03 왠지 저 뿐만 아니라 다른.. by 물꿈 at 10/03 저 사진을 지인에게 보.. by 물꿈 at 10/03 불사조니까요. 죽지않.. by 물꿈 at 10/03 후우.. 정말 오랜만이.. by 늄늄시아 at 09/23 그제 밤에는 비가 그치고.. by marmalade at 09/23 와, 오랜만이에요! 마음.. by 파김치 at 09/23 불사조 소환? ㅎㅎ by 대한 at 09/23 쿡...결국 돌고 돌아 .. by 케이 at 08/17 자기 자신을 믿는 수 밖에.. by 혜진 at 08/14 빛과 그림자는 늘 함께지.. by marmalade at 08/14 누구나 다 비슷한것 같아.. by 대한 at 08/13 사랑이란 일종의 모험인.. by 늄늄시아 at 08/13 사랑은 왠지 공부랑 비.. by 제갈량민 at 08/13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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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렇지도 않을꺼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무렇지도 않은것이 아니게 되었다.
그런거다. 스스로 아무리 괜찮다 괜찮다 별일 아닌 취급을 하여도 결국엔 별일이 되는 것. 그것은 마음에 잔돌맹이처럼 남아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무겁게 만든다. 이 돌맹이는 점점 불어나 큰 돌이 될지도 모르고 닳아져 먼지처럼 흩어질지도 모르고 그도 아니면 지금처럼 그저 잔돌맹이로 남아있을지도 모른다. 그것을 감수하는 것은 내 일이니까 그저 내 앞을 가로막지만 않는다면 좋겠다. 아니, 그렇게 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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