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귓가에선율이가득
어린아이같은눈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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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꾸기위한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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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어른이되고싶지는않았어
게으릅니다
5년전의약속
해보자
마음의거리에비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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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한밤의산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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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말도아무것도
스스로에게속삭임
전투모드
괜찮다괜찮다괜찮다
늘어진나무늘보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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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의저편
잘지내고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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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잘지내고있어요
어제의이야기
그리움의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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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역시 피는 진하군요.
..
by kainen at 11/28 마치 너의 아이는 내가 잘.. by 대한 at 11/28 벽화는 알바로? 이국에서.. by Anonymous at 11/28 어머나...;;;퇴직금 지못.. by marmalade at 11/28 ...퇴직금;;; 잘 계신거죠.. by 유남권 at 11/28 ...어째 요즘 포스팅이.. by 첫비행 at 11/26 옴마야, 인도시군요!!!!!!!!!.. by 파김치 at 11/23 건강조심하세요 물꿈님.. by 티티카카 at 11/19 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.. by 대한 at 11/19 와우! 건강도 조심하세요! by HAUL at 11/19 예전에는 별거 아니다라.. by 케이 at 10/05 괜찮다고 이야기하면서 .. by marmalade at 10/05 응 저도 아무렇지도 않을.. by 대한 at 10/04 (속닥) 비공개님도 즐.. by 물꿈 at 10/03 오랜만이죠! ㅎㅎ 음.... by 물꿈 at 10/03 와아, 주황빛 물안개라.. by 물꿈 at 10/03 응, 왠지 특별한 날의 .. by 물꿈 at 10/03 왠지 저 뿐만 아니라 다른.. by 물꿈 at 10/03 저 사진을 지인에게 보.. by 물꿈 at 10/03 불사조니까요. 죽지않.. by 물꿈 at 10/03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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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r.A의 빌런연구소 아니 난 왜 또 이런 걸 .. by 즐거운 용삼 보자마자 바로 하는 바.. by Reverse Fantasista.. 보자마자 바로 하는 바톤 by #include "labyrinth.. 친구 소개 바톤... 오.. by 제갈량민의 와룡반점 이.. 친구 소개 바톤이라.. by HAUL by HAUL ESPR.. 친구 소개 바톤 by #include "defi.. 나는???? by 수갈단 산하 자폭단 |
펠렌님 : 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.
Anonymous님 : 친구 소개 바톤 엠군님 : 친구 소개 바톤 하울님 : 친구 소개 바톤이라.. 카이넨님 : 친구소개바톤받기 marmalad님 : 친구소개바톤:트위나양,도비나군, 물꿈님(수정) 대한님 : [친구소개바톤] marmalade. kainen님. 서로 돌고도는 바톤 속에 오고가는 따스한 정. [...] 친구 소개 바톤] 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 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 ■ 우선, 와의 관계는 ? 펠렌님 :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가 링크링크 넘어서 건너가게 되었지요. 제가 좀 스토커.... [...] Anonymous님 : 왕래하기 시작한건 말씀하셨던 거보다 더 이전이었던 듯 싶은데.. 아무튼 언젠가 맛난 이들을 사주실꺼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. (고기라던가 회라던가 과메기라던가 엠군님 : 밸리에서 음악에 관련된 포스팅 올리신걸 보고 자주 드나들게 되었습니다. 언젠간 꼭 패닉의 노래를 들려주세요. :) 하울님 : 역시 밸리돌다가 방문하게 되었네요. 지름과 카드값은 동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. 카이넨님 : 감사하게도 먼저 댓글을 달아주셔서 왕래하게 되었습니다. 우리의 소원은 포옹이예요. [...] marmalad님 : 아마 뜨개질하신 것을 보고 감탄하며 드나들게 되었을꺼예요. 대한님 : 다른 분들 이글루에서 댓글 남기신 건 몇번 보았었는데 얼마전 혜진님 번개에서 첫 만남을 가졌었지요. :) ■ 첫 만남은? 펠렌님 : 아직 뵌 적은 없지요? :) Anonymous 님 : 역시나 아직 뵌 적이 없어요. 엠군님 : 내일 만날 수 있었는데, 아쉬워요. 그렇죠? :) 하울님 : 아마도가 아니라 분명히 없어요. (웃음) 카이넨님 : 11일의 만남을 기억합니다. marmalad님 : 우리 언제 만날까요? :D 대한님 : 여기도 역시 11일의 동지! ■ 여성? 남성? 펠렌님 : 신체 건강...한? 남자분이십니다! Anonymous님 : 졸업식 사진으로 보았을때 제가 착각한게 아니라면 분명 남성이셨지요. 엠군님 : 남자분.. 으로 알고 있습니다. 음, 설마? 하울님 : 일단 여자친구가 생기셨다 하시니 확실히 남자분이시겠지요. 하핫- 카이넨님 : 아리땁고 단정한 아가씨! marmalad님 : 대한님의 말씀으로 보아 여자분 확정입니다. (웃음) 대한님 : 네 여자 사이에서도 전혀 어색해하지 않으셨던 멋진 남자분이십니다. :D 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 펠렌님 : 사진 올리신걸로 본게 전부입니다만, 일단- 마르셨어!!!! 뭐야, 부러워, 여자의 적! 으헝으헝- 이랄까요; Anonymous님 : 역시 졸업식 사진을 본게 전부지만 풍선과 잘 어울리셨... (야;) 엠군님 : 프로필에 올리신 뽀샤시 사진은 여자분으로 착각할 정도예요. 꺅- 하울님 : 자, 하울님도 어서 얼굴을 공개하세요. 카이넨님 : 이 분이야말로 아가씨! 뭐랄까- 은근히 카리스마도 느껴집니다. 알고보면 여왕님타입?! marmalad님 : 직접 만나뵙고 말씀을? :) 대한님 : 이 분도 마르셨어!! 다음엔 하이힐과 원피스를 준비하겠습니다. 씨익- ■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。 펠렌님 : 직접 뵌적은 없지만 생각이 깊고 섬세하고 상대방을 잘 배려하시는 것 같아요. Anonymous님 :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아요. 엠군님 : 음악에 관한 감상이나 분석을 잘 하세요. 감정이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말이죠. 하울님 : 패션이나 일상에 대해서도 감각이 뛰어나십니다. 무심한듯 시크하시기도 하고. (웃음) 카이넨님 : 예쁘고 마르셨고 목소리도 좋고 여성스럽고 당당하시고 똑똑하시고.. 으아앙 ;ㅁ; marmalad님 : 뜨개질 기술자!! 그야말로 존경합니다. 대한님 : 남자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마음 등을 잘 이해해주세요. 대화하기가 편해요. :) ■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。 아직 우리 서로의 단점을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많이 모르고 있지요? 나중에는 그런 부분들도 맘 상하지 않도록 말하고 의논할 수 있는 사이가 되기를 바래요. :) 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 펠렌님 : 짙은 파랑색. 그렇다고 검정에 가까운 군청은 아니고 그것보다는 조금 옅은. Anonymous님 : 황금색? 하핫- 왠지 남성다운 느낌이 강해서. 영화 벤허가 생각났어요. 엠군님 : 아주 옅은 하늘색. 투명하게 비치는 유리잔 같은 블루. 하울님 : 역시 은색인가요. 빛바랜 실버가 좋다고 하셨지만 왠지 반짝거리는 게 더 연상이 되네요. 카이넨님 : 만났을 때의 느낌대로라면 초록색. 싱그러운 신록의 개운함이랄까. marmalad님 : 노란색과 주황색의 중간? 따듯하고 또 정열적인 느낌이예요. 대한님 : 짙은 회색. 아직 대한님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블로그가 블랙톤이라 그런가;; ■ 동물로 비유하면? 펠렌님 : 눈망울이 커다란 사슴. Anonymous님 : 육식동물. (응?;) 아직 다 크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어리지도 않은 사자. 엠군님 : 노루. 가까이가도 도망가지 마세요. 하울님 : 왠지 아까부터 계속 뱀이 연상이 됩니다;; 굳이 말하자면 뱀의 눈이랄까. 카이넨님 : 저도 대한님의 의견을 따라 황제펭귄 낙찰. :) marmalad님 : 캥거루! 주머니에 어린 캥거루를 넣고 있는 엄마 캥거루! 대한님 : 한참을 계속 고민했는데 사람을 좋아하는 커다란 개[...] 밖에 생각이 안나서. ㅠㅠ 사람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은근히 경계한달까요. ■ 과의 가장 큰 추억은? 펠렌님 : 그러니까 뵌 적이 없지요. ㅠㅠ 포스팅도 해당이 된다면 예전에 산에 다녀와서 올리셨던 포스팅이 기억나네요. 층층나무였던가- 궁금증에 네이버에 검색도 해봤었... Anonymous님 : 언젠가 올렸던 포스팅의 내용이 의도치않게 안 좋았던 기억을 건드려버려서. 저도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어요. 엠군님 : 아쉽게도 아직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게 없네요. 좋은 만남이 이어진다면 좋겠어요. ^^ 하울님 : 저 혼자의 추억이라면 현재 여자친구분과의 포스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달까요. (웃음) 카이넨님 : 은근히 주위를 장악하시는 카리스마?! 아하핫- marmalad님 : 앞으로 추억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. 그렇죠? :) 대한님 : 이 길치를 바래다주셔서 감사합니다. 꾸벅꾸벅- ■ 싸웠던 적은? 이 중에 어느 누구와도 싸우고 싶지 않아요. 그리고 전 평화주의자입니다. :) 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 이 바톤의 무서움을 이제야 깨달았으니 여기서 맛있게 먹도록 하지요. 냠냠- ◈ 다한 소감 안가던 피씨방에서 3시간 동안 이러고 있으니 왠지 피곤하네요;; 그래도 요금은 2,200원밖에 안 나왔군요. 후훗- 이제 들어가서 씻고 자렵니다아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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